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(KCA), 「전파 인공지능(에이아이) 영상 공모전」 수상작 공개
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(KCA), 「전파 인공지능(에이아이) 영상 공모전」 수상작 공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(KCA), 「전파 인공지능(에이아이) 영상 공모전」 수상작 공개
- 전파의 가치를 인공지능(에이아이) 영상으로 담다
□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(KCA, 원장 이상훈)는 「전파 인공지능(에이아이) 영상 공모전」 시상식을 비대면 방식으로 나주 본원에서 지난 1일 개최하였다.
□ 이번 공모전은 ‘전파와 함께한 나의 하루’라는 주제로, 일상 속에서 전파를 활용하며 지내는 모습을 인공지능(에이아이) 기술로 제작해 보는 국민 참여형 행사로,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116점의 작품이 접수되었다.
□ 공모전에서는 총 5편의 우수작이 선정되었으며, 최우수상에는 통신 기술의 발전을 감성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최민석 씨의 작품「전하고 싶은 마음을 파도에 담아」가 선정되었다.
□ 이날 행사에서는 수상작을 기반으로 완성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(KCA) 전파 홍보영상도 함께 공개되었다. 해당 영상은 국민 누구나 전파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, 향후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(KCA)의 다양한 홍보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.영상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(KCA) 공식 유튜브 채널 크카TV (www.youtube.com/@kca) 에서 시청할 수 있다.
□ 이상훈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은 “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파가 단순한 기술을 넘어 우리의 삶을 잇는 중요한 매개체임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.”라며 “앞으로도 전파의 가치와 활용성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.”라고 밝혔다.